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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소기업 인력난 및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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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소기업 인력난 및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MOU 체결
  • 유호성 기자
  • 승인 2016.05.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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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서울 광진구 능동로 소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조용병 은행장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채운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중소중견기업 장기 재직 지원 등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인재양성 활동을 더욱 강화해 청년 구직자와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2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으뜸기업-으뜸인재 매칭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총 1,104개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으뜸기업으로 참여하고 78개 대학에서 1,121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77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신한은행 조용병 은행장은 “청년 실업과 중소기업의 구인난은 우리 경제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라며 “신한은행은 중소기업 인력난 및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협약식이 끝난 후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취업에 지친 청년 구직자의 힐링을 위한 ‘토크콘서트 원츄’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수원, 대구, 부산 등 6개 지역에서 6월9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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