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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교육협회, 성결대와 산학협력 체결로 VR 안전교육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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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교육협회, 성결대와 산학협력 체결로 VR 안전교육 개척
  • 김진석 기자
  • 승인 2016.05.11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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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VR 실감안전체험형 시뮬레이터 등 활발한 상호교류 기대

대한안전교육협회(본부장 정성호, 이하 ‘협회’)가 10일 성결대학교 미디어소프트웨어학부(학부장 진성아)와 VR을 통한 안전교육 개척을 목표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민법 제32조에 의거해 설립된 정부 지정 교육기관으로서 블루투스 통신, 3D 콘텐츠 등 다양한 IT기술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한 심폐소생술 교육으로써 특허가 등록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써 협회는 성결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을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됐다. 성결대학교의 협약 책임자인 진성아 교수(사진 왼쪽)는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된 저명한 학자이다.

진 교수는 “성결대학생들과 협회가 함께 VR 기술 개발을 고도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VR 실감안전체험형 시뮬레이터를 통해 사고 현장을 가상 경험함으로써 안전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한안전교육협회 정성호 본부장은 “성결대학교와 공동 연구개발을 함으로써 4D 안전체험관을 비롯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전국 각지에 보급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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