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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에 미세먼지 마스크 3년간 100만 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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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에 미세먼지 마스크 3년간 100만 개 지원
  • 유호성
  • 승인 2019.04.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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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으로 미세먼지 마스크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을 지켜주고자 보건복지부와 (주)이마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11일 미세먼지 마스크를 3년간 100만개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주)이마트가 제공하는 노브랜드 황사마스크. (뉴스파일S DB)

보건복지부와 (주)이마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11일 오후 3시 취약계층 아동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세먼지 마스크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 3만명에게 (주)이마트는 ‘노브랜드 황사마스크 KF80' 마스크를 3년간 약 100만개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물품 전달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능후 장관은 “이번 협약은 민관협력의 첫 걸음으로 아동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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