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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진천군, ‘평생학습’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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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진천군, ‘평생학습’ 협약
  • 김진석 기자
  • 승인 2019.11.15 0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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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원 역량 지역에 환원...시설 개방 확대 등
근로복지공단과 충북 진천군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근로복지공단과 충북 진천군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군 평생학습센터가 평생교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4일 인재개발원 박동하 원장과 평생학습센터 남기옥 소장은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공성 강화와 지역공동체 회복 증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 및 지원을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향후 두 기관은 각기 보유한 교육자원과 기관의 역량을 지역에 환원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류를 갖고 실질적 협력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날 남 소장은 박 원장에게 “학생들의 직업체험을 위해 인재개발원을 개방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 원장은 “대학생 프로그램은 운영하고 있다. 고등학생에게도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화 하겠다”고 답했다.

지난해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은 진천군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에 2일 동안 3명의 사내강사를 지원한 바 있다. 오는 19일에는 진천군 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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