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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브라질 오프라인 매장 300곳 무기한 폐쇄...코로나19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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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브라질 오프라인 매장 300곳 무기한 폐쇄...코로나19 여파
  • 김진석 기자
  • 승인 2020.03.25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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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방지 브라질 정책에 부응...온라인 매장은 영업 불변
삼성전자 홈페이지 갈무리.
삼성전자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S=김진석 기자] 삼성전자가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높아짐에 따라 브라질 전역 오프라인 제품판매 매장 300여개에 대해 폐쇄에 들어간다.

2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업계는 삼성전자가 코로나19 확산세 방지를 위한 선제 조치로 쇼핑몰 등 오프라인 매장을 폐쇄하는 브라질 정부의 방침에 맞춰 제품 매장을 휴장한다.

다만 온라인 매장을 통한 제품 판매는 계속된다. 오프라인 매장의 재개장 시기는 브라질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 전망이다. 현재까지 브라질에서는 20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24일부터 29일까지 스마트폰을 비롯해 TV 등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아마조나스 주 마나우스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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