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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 확진자 1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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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 확진자 1명 발생
  • 김진석 기자
  • 승인 2020.03.28 2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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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 긴급재난 문자 발송...해당 건물 방역 후 폐쇄
진주시가 시민들에게 알린 긴급재난 문자 내용.
진주시가 시민들에게 알린 긴급재난 문자 내용.

[뉴스S=김진석 기자] 경남 진주시가 28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이날 오후 10시경 시민들에게 발송한 긴급재난 문자를 통해 평거동 제우스빌딩 내 문타이 마사지 업소 종사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문자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28일 09시경 평거동 복음내과의원 및 w-store 한빛약국 방문했다. 해당 건물은 방역완료 뒤 임시폐쇄 조치했다.

확진자는 50대 여성 한국인으로 업소 카운터 업무 종사자이며, 경상대학교 앞 가좌동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역학조사 중이며 29일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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