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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6일부터 556조 내년도 예산안 심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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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6일부터 556조 내년도 예산안 심사 착수
  • 김진석 기자
  • 승인 2020.11.11 0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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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9, 국민의힘 6...예결위 예산소위 구성 마쳐
국회 본회의장.
국회 본회의장.

[뉴스S=김진석 기자] 내년도 국가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이하 ‘예산소위’) 구성이 10일 마무리됐다. 예산소위는 오는 16일부터 예산안 증액 및 감액 심사에 본격 돌입하게 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예산소위 위원장에 정성호 의원과 간사는 박홍근 의원이 맡았다. 이 밖에 위원은 양기대(경기).허종식(인천) △임호선(충청) △윤준병·서동용(호남) △위성곤(제주·강원) △박재호(부산·울산·경남) 의원이 선임됐다. 국민의힘은 간사인 추경호 의원과 △조해진·임이자(영남) △정찬민(경기) △엄태영(충청) △박수영(부산) 의원으로 확정했다.

한편, 예산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를 거친 정부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의하는 핵심 소위원회로 각 당은 지역별로 위원을 배분한다. 예산 전쟁에서 유리하다는 측면에서 의원들은 예산소위에 들어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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