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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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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코로나19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 정상 운영
  • 유호성 기자
  • 승인 2021.02.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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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진료체계 유지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보건복지부)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제공=보건복지부)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의 모든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도 운영을 지속해 코로나19 검사를 수행한다.

설 연휴에도 5인 이상 집합금지는 유지된다. 연휴 기간에 귀성·여행 등을 통해 지역 간 이동이 증가하고 평소에 만나지 않았던 가족·친척·지인과의 식사와 다과·음주 등을 동반한 모임은 감염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연휴기간 국민 여러분께서 편리하게 선별진료소, 병원, 약국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정보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검사를 차질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설 연휴에도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꼭 가까운 곳을 찾아가서 검사를 받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의료기관 운영정보는 129, 119, 120 콜센터와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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