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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땅, 은평의마을 자선행사 참여…피자, 치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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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땅, 은평의마을 자선행사 참여…피자, 치킨 제공
  • 유호성 기자
  • 승인 2016.05.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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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땅(회장 공재기)이 7일 시립 은평의마을(시설장 이향배)에서 열린 ‘제50회 봄먹을거리 장터’에 참석해 피자와 치킨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에땅은 피자에땅 수퍼수프림 40판, 오빠닭 크리스피 베이크 치킨 40마리를 행사에 제공했으며 이날 판매된 수익금은 전액 은평의마을 운영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에땅은 사회 소외계층 생활보호시설인 시립 은평의마을 내 생활인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복귀를 돕고자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됐으며 제48회, 제49회 은평의마을 장터에도 참석한 바 있다.

제50회 시립 은평의마을 봄먹을거리 장터는 은평의마을 운동장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렸으며 은평구 주민 1,100명과 관계자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에땅은 재작년부터 행사에 매년 참석하며 은평의마을 구성원들의 자립을 돕고 에땅 제품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립 은평의 마을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되고 있는 생활시설로 1961년 설립됐다. 생활인의 거주보호, 사회복귀를 위한 직업 재활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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